[뉴스콤 김경목 기자] 5일 더힐의 미국 대통령 당선 가능성 모델에 따르면,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 확률이 54%, 민주당 대선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승리 확률은 46%였다.
더힐 모델은 매일 업데이트되며, 여론조사 및 모금에 관한 최신 데이터와 현직 및 각 선거구의 정당 성향과 같은 '기본' 요소가 혼합됐다.
이 그래프는 각 후보의 대선 당선 확률을 시간 경과에 따라 추적했다. 해리스에 뒤졌던 트럼프 당선 확률은 10월 중순을 기점으로 역전되기 시작했고 대선 당일까지 이어졌다.
한편 이코노미스트 최종 예측에 따르면, 해리스 당선 확률은 전날 50%에서 56%로 6%p 오른 반면, 트럼프 당선 확률은 49%에서 43%로 6%p 낮아졌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