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미국 지난주 주간 신규실업 수치가 예상을 하회했다. 5주만에 소폭 반등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14일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주(9월 9일 종료) 실업수당 신규 청구자수는 전주보다 3000명 증가한 22만명으로 집계됐다. 예상치인 22만5000명을 하회했다.
최근 4주동안 평균한 신규 신청건수는 22만4500건으로 전주보다 5000건 감소했다.
한편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9월 2일 종료)는 168만8000건으로 전주보다 4000건 늘었다.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 4주 평균은 169만7000건으로 전주보다 5750건 감소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