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중국인민은행이 26일 유동성을 30억위안 순공급했다.
RP 매입 방식으로 7일물 50억위안 유동성을 공급했다. 7일물 RP 낙찰금리는 2.00%로 이전과 변동이 없었다.
만기물량이 20억위안이기 때문에 역RP 운영을 통해 유동성을 30억위안 순공급했다.
인민은행은 이번주 유동성을 총 80억위안 순공급했다. 전일 50억위안, 이날 3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인민은행은 16일부터 24일까지 7영업일 연속으로 중립 수준에서 유동성을 관리했다.
지난 22일에는 사실상 기준금리인 1년물 대출우대금리(LPR)를 3.65%에서 유지했다. 또한 주택담보대출 기준이 되는 5년물 LPR도 기존 4.30%를 유지했다. 시장 예상에 부합한 결정이었다.
지난주에는 유동성 23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15일 MLF로 250억위안을 순공급하고 RP 운영을 통해 20억위안을 순회수했다. 16일부터 19일까지 4영업일동안 중립 수준에 머물렀다.
지지난주에는 총 260억위안 유동성을 순회수했다. 지난 8, 9, 10일 각각 20억위안을 순공급하고 11일 310억위안, 12일 10억위안을 순회수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