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미국 주요 은행, 22년 4분기 이익 큰 폭 감소...세부 평가는 은행별로 상이 - 국금센터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3-01-18 08:08
[뉴스콤 장태민 기자] ○ 골드만 삭스와 모건 스탠리 등이 실적을 발표했으며, 양 은행의 매출(각각 16%, -12%)과 이익(각각 -66%, -40%)은 모두 전년동기비 감소. 이번 결과는 인수·합병, 신규상장 등 투자은행부문 매출 부진에 기인
○ 골드만 삭스는 대규모 상여금 지급 등 비용의 대폭 증가 등이 부각되면서 주가도 큰 폭 하락(-6.4%). 반면 모건 스탠리는 금리상승으로 인한 자산관리부문 호조 등으로 향후 실적 전망 관련 긍정적 평가가 많은 편. 이에 주가도 상승(6.2%)
○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실적발표가 시작되며 관심은 기업의 고용, 임금, 이익 마진 등에 집중될 전망. 경미한 경기침체 가능성 고려 시 기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Murphy & Sylvest Wealth Management)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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