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코멘트] 옐런 미 재무장관, 경기침체 회피 가능...주간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는 증가 - 국금센터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2-12-09 08:12

[뉴스콤 장태민 기자] ○ 옐런 장관은 최근 경기침체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으나 여전히 경기침체를 피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아직 전국적인 대규모 해고가 가시화되지 않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둔화되면서 올바른 움직임을 나타낸다고 평가

○ 공급 병목 역시 점차 해소되고 있으며,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떨어뜨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 아울러 중국이 저소득 국가들의 부채 부담 완화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발언

○ 골드만삭스는 에너지 가격의 변동성 등을 고려할 때 인플레이션 정점 통과 판단은 시기상조라고 지적. 에너지의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여전하고 중국에서의 수요 확대 등도 가격 변동성을 높일 있는 요인이라고 설명

○ 한편 이날 발표된 12월 1주차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는 23.0만건으로 전주(22.6만건) 대비 소폭 늘어나면서 10개월래 최대 수준을 기록.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노동시장의 공급부족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해석했으나, 다수의 전문가들은 여전히 공급부족이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

○ 다만 금리인상의 영향을 크게 받는 기술, 미디어, 주택, 금융 등의 산업에서는 최근 기업들이 해고를 단행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