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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최종금리는 5.00% 내외 예상 - 국금센터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2-11-22 08:03

[뉴스콤 장태민 기자] ○ 데일리 총재는 여전히 추가적인 금리인상이 필요하며, 연방기금금리를 5% 정도(4.75~5.25%)까지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 한편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금리인상이 실제로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데 시간이 소요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

○ 금리를 제약적인 수준까지 높이는 과정에서 너무 적게 높이면 높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으며, 너무 과도하게 높이면 경기침체로 인한 불필요한 경제적 고통을 경험할 수 있다고 첨언

○ 한편 12월 FOMC에서 0.75%p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지적. 향후 발표되는 물가지표들이 여전히 강한 인플레이션 압력을 나타낸다면 0.75%p 인상도 가능하다고 부연

○ 클리블랜드 연은의 메스터 총재는 인플레이션 둔화와 일정 수준 이상의 경제활동 유지의 동시 달성을 위해 12월 금리인상 폭이 이전보다 축소될 수 있다고 언급. 시장에서도 다수의 투자자들은 12월 0.50%p 인상을 예측

○ 한편 뉴욕 연은에 따르면, 가계의 신용 접근 여건이 전년과 비교하여 소폭 악화(68.2%→67.5%). 가계의 자동차 혹은 주택 구매를 위한 신용 수요는 금년에 이어 내년에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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