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국힘 윤영석 "국가 빚 많이 늘었다. 세수 들어올 때 빚 더 갚아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10-23 14:23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