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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영석 "경직성 지출인 의무지출이 총수입 증가액보다 훨씬 더 많다. 향후 세수 안 걷히면 문제가 될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10-23 14:2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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