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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우리 선박에 미사일 쏜 이란에 한마디 안하고 우크라는 공관원까지 철수. 북한 두 국가론 동조하더니 주한미군사령관 한마디엔 벌떼처럼 달려들어"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10-22 08:44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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