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대통령 "중국 다녀오면서 느낀 것인데, 맞닥뜨려 노력하면 생각보다 개선할 수 있다. K 성장 뭐 이런 간극도 최소화에 노력"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09 15:42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