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리커창 중국 전 총리가 향년 68세로 사망했다고 중국 국영매체 CCTV가 27일 보도했다.
CCTV는 "중국공산당 제17, 18, 19기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이자 전 국무원 총리인 리커창이 최근 상하이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27일 0시 10분 상하이에서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68세 나이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그를 살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지만 2023년 10월 27일 0시 10분에 리 전총리가 사망했다고 했다. 부고는 추후 발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