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룸버그, 제이미 다이먼 JP모간체이스 CEO[뉴스콤 김경목 기자] 제이미 다이먼 JP모간체이스 CEO가 "연준이 금리를 6%까지 올릴 가능성이 50%"라고 10일 밝혔다.
다이먼 CEO는 이날 팍스비즈니스와 인터뷰에서 "현재로서는 연준이 금리를 6%까지 올릴 가능성이 50%, 5% 전후까지 올릴 가능성이 50%"라고 말했다.
그는 "연준이 현재 전망치보다 더욱 높은 수준으로 금리를 높일 필요가 있다"며 "다만 개인적으론 지난해 인상분으로 나타나는 영향력을 확인하기 위해서 인상을 잠시 중단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3~6개월 정도 기다린다고 해서 해가 될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