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중국인민은행 홈페이지, 공개시장업무 거래공시(제246호)[뉴스콤 김경목 기자] 중국 인민은행이 15일 유동성을 1500억위안 순공급했다.
이날 1년물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방식으로 유동성 6500억위안을 공급했다. 1년물 MLF 낙찰금리는 2.75%로 4개월 연속 동결됐다.
1년물 MLF 만기물량이 5000억위안이기 때문에 시장에는 1500억위안 유동성이 순공급됐다.
7일물 RP 매입 방식으로는 유동성을 20억위안 공급했다. 7일물 RP 낙찰금리는 2.00%로 이전과 변동이 없었다.
7일물 RP 만기물량이 20억위안이기 때문에 RP 매입을 통한 유동성 순공급은 없었다.
이번주 총 1500억위안 유동성을 순공급하고 있다.
이번주 만기를 앞둔 물량은 총 5100억위안 규모다. 7일물 RP 만기물량이 100억위안, 1년물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물량이 5000억위안이다.
지난주에는 유동성 3070억위안을 순회수했다. 지난 5일 530억위안, 6일 780억위안, 7일 1680억위안, 8일 80억위안 유동성을 각각 순회수했다.
지지난주에는 유동성 2940억위안을 순공급한 바 있다. 지난 28일 520억위안, 29일 780억위안, 30일 1680억위안, 그리고 1일 20억위안을 각각 순공급했다. 2일 60억위안을 순회수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