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투자관리회사인 스테이트스트리트가 “10월 미국 CPI 발표 후에 시장 열광은 다소 오버액션”이라고 주장했다.
스테이트스트리트의 마이클 애론 수석투자전략가는 "미국 물가지표에서 상승세가 둔화하는 것은 환영할 만한 소식"이라며 "다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잘 속는 경향이 있고, 파월 연준의장의 피벗을 기다리는데 안달이 난 상태"라고 지적했다.
그는 "다만 파월 의장의 피벗이 곧 나올 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 그렇기에 이날 나온 시장의 낙관적 반응은 다소 오버액션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CNBC, 마이클 애론 스테이트스트리트 투자전략가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