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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청해부대 강화 검토가 파병 아니냐, 우리 장병 위험에 처하게 하는 것 아니냐 우려하는데 전쟁 파병은 없다. 전쟁 불개입 원칙은 앞으로도 지켜질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9-18 11:12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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