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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박수영 "IMF 외환위기, 코로나, 네팔 빙하 사태 누가 예상했는가. 재정안정은 블랙스완 대비하는 안전판. 왜 (대규모 재정지출만 고집하나)"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9-15 15:21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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