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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해외자산 처분, 타임라인 약속할 수 없지만 의혹 없게 처분하도록 하겠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4-15 14:4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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