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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 역외 결제시스템 큰 노력했다. BIS 있으면서 아고라 프로젝트했다. 플랫폼 구상했는데, 한국도 7개국 중 중요 멤버. 혁신 통해 국경간 결제시스템이 국내와 연결되는 작업 필요"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4-15 12:01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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