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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편으론 원화 국제화 통해 유동성 키우고 거시건전성 틀 안에서 제도 정립해야. 혁신, 국제화, 거시건전성 3단계 필요. 계속 진행하겠다. 4년내 다 끝내지 못할 수 있지만 계속해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4-15 12:01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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