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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외화표시 자산 상당부분 처분한 상태. 앞으로도 계속 줄일 것. 부동산은 어머니와 거래인데, 생활 돕기 위해 했던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4-15 11:53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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