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신현송 "미국 경제는 특성상 한국과 직접 비교 어려워. 연준은 중동 지켜보면서 유가 파급 효과가 어느 정도 소비자물가로 전이되는지 지켜봐. 연준 이중책무지만, 한은은 물가가 급선무"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4-15 11:35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