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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가계부채는 한국이 타개할 가장 큰 문제 중 하나. 가계부채는 금융안정 뿐 아니라 성장에 직결. 부채 많으면 소비 타격"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4-15 11:16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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