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신현송 "스테이블, CBDC 기반한 예금토큰 역할 있다고 본다. 한국의 경우 고객확인업무의 역량이 어디에 있느냐, 은행이 잘 한다는 전제. 핀테크도 역할하면 역량 발휘할 수 있어"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4-15 11:0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