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신현송 "22년 러우전쟁 당시 언론 인터뷰했는데, 그 때는 선제대응 맞았다고 생각. 반드시 항상 같은 방법으로 대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경제, 금융상황 감안해 종합접근해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4-15 10:41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