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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수출과 설비투자 성장세 올해 성장률 0.35%P 높이는 요인. 건설투자 0.2%P 낮추는 요인. IT호조로 성장률 2%로 높였지만 비IT는 1.4% 유지. IT와 비IT 격차 확대"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26 11:17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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