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이창용 "주택가격,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로 오름세 둔화됐으나 향후 다시 살펴볼 필요"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26 11:14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