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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미투자 특위) 정인교 전 통상교섭본부장 "3500억불 엄청 큰 돈을 그린필드 투자. 한국 투자자문위원회 역할 중요. 국회 감시감독기능 법제화해야. 사전보고 의무화 필요"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24 10:3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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