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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대미투자법, 국힘에 의해 파행. 국힘은 국익에 중요한 법안 협조하지 않아 경고한다. 일본과 경쟁에서 못 이기고 자동차 생태계, 전후방 산업 문제될 수 있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20 09:56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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