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외국인이 19일 국내 채권시장에서 총 5704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날 국채 5704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통안채 8300억원, 금융채 100억원, 회사채 1억원을 상환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채권 보유 잔액은 전일 대비 2697억원 감소한 345조428억원으로 집계됐다.
국채시장에서는 재정증권 63일물(2026년 4월 만기) 5970억원, 국고 25-7(2055년 9월) 1600억원, 국고 25-9(2045년 9월) 1000억원, 국고 23-1(2028년 3월) 800억원 등을 매수했다. 반면 국고 25-1(2027년 3월) 2090억원, 국고 22-1(2027년 3월) 700억원, 국고채원금 10-7(2030년 12월) 392억원 등을 매도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3년 국채선물을 5948계약 순매도하고, 10년 국채선물은 3734계약 순매수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