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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윤석열, 비상계엄으로 막대한 사회적 비용 초래. 사과의 뜻 내비치는 모습도 찾아보기 어려워. 별다른 사정없이 출석 거부하기도. 다만 물리적 행사 자제시켜려고 한 예도 보여"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19 15:5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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