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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대통령, 다주택 유지 손해될 것이란 경고해놓고 논란 커지자 매각 강요한 적 없다고 발뺌. 책상 빼고 출입증 말소하면서 해고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19 09:14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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