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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오늘 대통령 오찬, 어제 갑작스럽게 연락받아. 최고위원들 말처럼 부부싸움하고 옆집 아저씨 부르는 꼴이란 것 알아"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12 09:3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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