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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대통령이 강조한 임대사업자 세제혜택 정상화는 무너진 주거 정의 세우는 핵심. 의무임대기간 끝나도 백년, 천년 양도세 중과 면제받는 현 제도 명백히 비정상"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11 09:46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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