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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영석 "알리, 테무 통해 중국 물건 5조원 이상 들어온다. 소액 면세 제도 폐지할 필요성 검토해야. 중국은 우리 소액 물건에 관세 물려. 미국, EU는 폐지하는데 우리는 유지"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10 14:27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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