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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김남근 "홈플러스, 청산되면 2만명 노동자 길거리로 나가야. 납품업체 20만 생계도 가벼운 문제 아냐. 텅빈 매장 보면 경제심리에도 찬바람. 청산 기필코 막아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10 09:5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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