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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퇴직연금) 기금형은 계약형과 병존하는 하나의 선택지 돼야. 국민연금처럼 강제화해선 안돼. 퇴직연금은 그 누구도 가입과 운용 강제할 수 없어"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09 09:14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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