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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한은 국장 "1월 경상수지, 최근 통관무역 수지 보면 사상 최대치 보인 작년 12월 흑자보다는 줄어들 듯..IT품목 수출 호조, 설연휴 2월로 이동하며 조업일수 늘면서 전년 동월비로는 흑자폭 늘어날 듯"

김경목 기자

기사입력 : 2026-02-06 09:20

[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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