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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여당 정책위의장 "통화량 증가가 고환율, 고물가 유발했다는 장동혁의 주장은 근거없는 선동. 소비자물가 2%인 상황에서 주장을 위한 주장"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05 09:3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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