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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PPI 둔화에도 긴축경계 여전’ 亞주식 혼조...코스피 0.2%↑

김경목 기자

기사입력 : 2022-08-12 13:24

[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12일 오후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밤 미국 지난달 생산자물가마저 둔화양상을 보였으나, 시장에서는 여전히 긴축 경계심을 늦추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美주가선물 0.25% 이하 동반 상승…달러 0.1% 강세

우리 시각 오후 1시 10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2% 오르고 있다.

호주 ASX200지수는 0.8% 하락,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2.5% 상승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휴장한 일본 주식시장은 그동안의 재료를 모두 반영해 오름폭이 두드러졌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16% 하락, 홍콩 항셍지수는 0.32% 상승해 오전장을 마쳤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25% 이하 동반 상승을 기록 중이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48% 밀린 배럴당 93.89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5% 오른 105.12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19% 낮아진 6.7306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2.95원 내린 1,300.0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보다 0.18% 높아진 2만 4026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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