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인민은행, 21일 유동성 순공급 없어
김경목 기자
기사입력 : 2022-06-21 10:57
[뉴스콤 김경목 기자] 중국인민은행이 21일 공개시장 운영을 통해서 유동성 순공급에 나서지 않았다.
7일물 RP 매입으로 100억위안 유동성을 공급했다. 낙찰 금리는 2.10%로 이전과 같았다.
다만 100억위안 규모 RP 물량이 만기를 맞아 실제 풀린 유동성은 없었다.
인민은행은 20일 기준금리 격인 대출우대금리(LPR) 1년물을 예상대로 3.70%로 동결했다. 5년물 LPR도 4.45%로 유지해 예상에 부합했다.
지난 15일 MLF 1년물 방식으로 유동성 2000억위안을 공급한 바 있다. 다만 MLF 2000억위안 물량이 만기를 맞아 순공급된 유동성은 없었다.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1년물 금리는 2.85%로 유지했다.
인민은행은 최근 한달 이상 유동성을 중립 수준에서 조정하고 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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