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인민은행 유동성 공급 없어..최근 중립 유지
김경목 기자
기사입력 : 2022-05-25 10:25
[뉴스콤 김경목 기자] 중국인민은행이 25일 유동성 공급에 나서지 않았다.
이번주 들어 3영업일 연속으로 유동성 순공급이 없다.
지난주 100억위안을 순회수한 가운데 최근 중립 수준에서 유동성을 관리하고 있다.
이날 7일물 RP 매입으로 100억위안 유동성을 공급했다. 낙찰 금리는 2.10%로 이전과 같았다.
다만 RP 물량이 100억위안 만기를 맞으면서 실제 시장에 풀린 유동성은 없었다.
이번주 총 500억위안 7일물 RP 물량이 만기를 맞는다. 매 영업일마다 100억위안씩 만기를 앞두고 있다.
지난주 공개시장 운영을 통해서 유동성 100억위안을 순회수한 바 있다.
16일 900억위안 순공급, 17일 1,000억위안을 순회수했다. 이후 18~20일은 공급과 만기 도래 물량이 균형을 맞췄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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