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레이 달리오 "러-우 전쟁, 세계패권 장기다툼의 첫 싸움일 뿐"
김경목 기자
기사입력 : 2022-04-12 10:21
[뉴스콤 김경목 기자]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CEO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세계 패권을 놓고 벌어지는 장기 다툼의 첫번째 싸움에 불과하다"고 12일 트위터에서 밝혔다.
그는 "러-우 전쟁은 매우 중요하다. 이를 통해서 한쪽 진영이 여러가지 수단을 통해서 얼마나 강력한 지, 진영 사이에서 우호국들은 어떻게 갈리는 지를 우리들에게 알려주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현 상황에서 국력과 진영간 구분이 주목해야할 가장 중요한 이슈라고 강조했다. 달리오는 "향후 3주 안으로 이와 관련해서 일부 명백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