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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인민은행 유동성 1,300억 위안 순공급..최근 12일 4,900억 위안 순공급

김경목 기자

기사입력 : 2022-03-29 10:29

[뉴스콤 김경목 기자] 중국인민은행이 29일 유동성 1,30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7일물 RP 매입 방식으로 1,500억위안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했다. 낙찰 금리는 2.10%로 이전과 동일했다.

다만 RP 200억위안 물량이 만기를 맞아서 실제 시장에 순공급된 유동성이 1,300억위안이었다.

이번주 들어 2영업일동안 각각 1,200억위안, 1,300억위안을 순공급해 총 2,500억위안 유동성을 순공급했다.

인민은행에 따르면 이번주 RP 만기 물량은 1,900억위안이다.

28일 300억위안이 만기를 맞은 가운데 29일부터 31일까지 각각 200억위안 물량이 만기를 맞는다.

이번주 마지막 날인 4월 1일 만기 물량은 1,000억위안이다.

■ 최근 12영업일 간 4,900억위안 유동성 순공급..코로나 대유행 속 순공급 기조 이어가

인민은행은 지난주 500억위안을 순공급한 바 있다.

21일 200억위안, 22일과 23일 각각 100억위안씩 유동성을 순공급해 3영업일 연속 순공급에 나섰다.

이후 24일 600억위안을 순회수했지만 25일 다시 70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인민은행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도 총 1,900억위안 유동성을 순공급했다. .

15일 1,000억위안, 17일 700억위안, 18일 200억위안을 각각 순공급했다. 14일과 16일은 공급과 만기 도래 물량이 일치해 풀린 유동성이 없었다.

인민은행은 최근 12영업일 기준하면 총 4,900억위안 유동성을 순공급하고 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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