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인민은행 유동성 1,200억 위안 순공급..이번주 1,900억 위안 만기도래 예정
김경목 기자
기사입력 : 2022-03-28 10:34
[뉴스콤 김경목 기자] 중국인민은행이 28일 유동성 1,20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7일물 RP 매입 방식으로 1,500억위안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했다. 낙찰 금리는 2.10%로 이전과 동일했다.
다만 RP 300억위안 물량이 만기를 맞아서 실제 시장에 순공급된 유동성이 1,200억위안이었다.
인민은행에 따르면 이번주 RP 만기 물량은 1,900억위안이다.
이날 300억위안이 만기를 맞은 가운데 29일부터 31일까지 각각 200억위안 물량이 만기를 맞는다. 이번주 마지막 날인 4월 1일 만기 물량은 1,000억위안이다.
인민은행은 지난주 50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21일 200억위안, 22일과 23일 각각 100억위안씩 유동성을 순공급해 3영업일 연속 순공급에 나섰다.
이후 24일 600억위안을 순회수했지만 25일 다시 70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인민은행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도 총 1,900억위안 유동성을 순공급했다. .
15일 1,000억위안, 17일 700억위안, 18일 200억위안을 각각 순공급했다. 14일과 16일은 공급과 만기 도래 물량이 일치해 풀린 유동성이 없었다.
인민은행은 최근 11영업일 기준하면 총 3,600억위안 유동성을 순공급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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