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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2022년 이후 3년 간 인허가 대폭 줄어들고 신도시 등 신규택지공급 지연. 공급불안 구조적으로 지속. 과거 불안이 불안 누적"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10-20 10:11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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