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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재섭 "단종레, 금감원장은 사과했는데, 부원장은 영전했다. 이건 정부가 책임지고 싶지 않은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10-19 11:21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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