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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국민연금 복지부문 투자는 1%인데, 현재 2200억 정도. 노인복지주택, 소셜 벤처 등 다양한 분야 개발 필요"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10-14 10:56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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