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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AI구독료에 한해서 세부적으로 통계 구하는 것은 접근하는 게 어려워. 계속 노력. 서비스 370억불 적자인데, 대부분 여행수지"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10-12 10:32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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