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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박성훈 "(단일종목 레버리지) 대통령이 말한 누군가는 했겠죠, 이번 기회에 밝혀야. 54조(피해금액 추정)는 누군가의 피같은 돈"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10-01 16:51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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