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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검찰청 폐지로) 수배가 몽땅 풀릴 것처럼 국민 겁 줄 일 아니다. 경찰, 중수청, 공소청 협의 강화. 공정한 수사와 두터운 권리보호로 새 제도 안착 노력"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10-01 09:36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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